가치 있는 삶을 위한 노력! - 번외 편, 밀리의 서재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에 대하여 전의 글에서 밝혀두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무궁무진하게 발전시켜줄 뿐만 아니라 생산적이면서도 여유를 가져다주는 활동이 독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독서 습관을 도와줄 어플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바로 ‘밀리의 서재’라는 어플입니다.
e북의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이든 태블릿이든 언제 어디서든 독서를 도와줄 어플입니다.
밀리의 서재의 가장 큰 장점은 약 5만 권의 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월 9,900원 정도의 정액제로 한 달에 5만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pc로 결제해야 아래 가격입니다. 스마트폰은 수수료가 붙더라고요.)

그런데 e북에 대한 반감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랬었고요..
책 읽는 맛이 나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리고 줄을 쳐가며 책을 읽는 저의 습관을 가진 저였기 때문에 e북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네 물론 불편합니다.
솔직히 책 읽는 맛도 안 나고 인용문, 메모 기능이 있지만 줄을 그어가는 맛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밀리의 서재, e북의 가장 큰 강점은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당연히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는 직접 책을 가지고 카페든 책상에 앉아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e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출퇴근 시간에, 화장실에서, 잠깐 5분이든 10분이든 기다릴 때 잠깐 펴보기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투리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e북으로 책을 읽을 때는 술술 읽히는 자기 계발서나, 소설을 위주로 읽습니다.

제가 후에 글을 남길 예정이지만 ‘데일리 리포트’를 기록하면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sns나 유튜브, 게임 등에 허비하고 있더라고요.
그 시간을 어떻게 짬짬이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것이 ‘밀리의 서재’였습니다.
그리고 밀리의 서재, 교보문고, yes24 등 다양한 e북 정액제 어플이 있었는데,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다양한 작가를 접할 수 있는 밀리의 서재가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밀리의 서재를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개의 기기까지 연동이 되니까, 스마트폰, 태블릿, 혹은 친구와 금액을 나누어 내면서 신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주의할 점은 1달을 끊었어도 취소하는 순간 바로 그 순간부터 사용을 할 수 없게 되니 주의해주세요.)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고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장점
한 달에 5만 권의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언제 어디서든 책을 접할 수 있다.
1-2권만 읽어도 본전이다.
5개의 기기까지 연동이 가능하다.
단점
읽는 맛이 종이 책에 비해서 확실히 떨어진다.
2. 메모를 하거나 줄을 그을 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상으로 가치 있는 삶을 위한 노력 - 밀리의 서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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