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사이토 다카시 / 걷는나무
어랏의 개인적 평점 : 4/5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휘력이 교양이다> 등
사이토 다카시의 여러 책들이 있지만
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었던 책이 있다면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이다.
나는 사이토 다카시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휘력이 교양이다>,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세 권의 책을 모두 읽어 보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책인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본 책을 추천드린다.
왜냐하면 다른 2권의 책에서 이야기하는 사이토 다카시의 철학과 생각이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이 책에 전부 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꾸준히 읽어라" - 꾸준히 읽는다면 너의 삶을 바꾸어 줄 것이다.
독서는 읽어야만 비로소 시작된다.
종이책이 귀해지는 시대이다. Ebook, 유튜브 등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 가는 요소들이 즐비하다.
그 속에서 사이토 다카시는 책을 곁에 두고 사서 꾸준히 읽으라고 강조한다.
독서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가치 있게 만드며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책의 가치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좋고 나쁜 책은 없다.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용시키냐에 따라 좋은 책이 될 수 있고 나쁜 책이 될 수 있다.
책을 그저 줄거리만 읽는 채로 끝내버린다면 그 사람에게 좋은 책이란 있을 수 없다.
책을 통하여 고민하고 적용하고 내재화를 시켰을 때 비로소 좋은 책이 되는 것이고
내 책이 되는 것이다.
시대가 빠르게 흘러가고 트렌드가 변화하여도 텍스트는 여전히 곁에 남아있다.
특별히 종이책만이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서도 텍스트는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내려온다.
여기에 우리에게 숙제가 놓여진다.
'이 텍스트를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
책을 읽고 어떻게 소화하고 살아내느냐에 그 텍스트의 가치는 달라진다.
그 책이 한낱 종이 쪼가리로 남을 지, 나의 인생을 뒤바꾼 책이 될 지는 그 텍스트를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달렸다. 책의 한 문장이라 할지라도 치열하게 고민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어랏의 코멘트 : 필자도 일 때문에 바쁘고 치열하게 살다보면 독서의 끈을 놓을 때가 많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나의 고삐를 당겨준 책 중의 하나가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이다.
독서는 가장 가성비 높으면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합리적인 행위가 독서이다.
이러한 독서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느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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